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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올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공제 항목
중기 취업청년 소득세 감면 확대, 월세액 공제율 인상
연봉 7천만원 이하 도서·공연비 신용카드 공제율 신설 등
 
근로자와 회사 담당자 모두 연말정산을 대비하여 올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공제 항목을 확인해야 한다.

국세청은 20일, 올해부터 달라지는 세법 개정 내용을 공개하고, 연말정산에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올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공제 항목 >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에 대한 소득세 감면 대상 연령이 5세~29세에서 15세~34세로, 감면율은 70%에서 90%로, 감면대상기간 역시 3년에서 5년으로 개정됐다.

이번 개정 내용은 2018년도 귀속분 소득부터 적용되므로 2017년 이전 소득에 개정세법을 적용하여 경정청구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근로자가 직접 세무서에 감면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감면을 받으려는 근로자가 신청서를 회사에 제출하면, 회사는 감면 대상 명세서를 작성하여 세무서에 제출해야 한다.

총급여액 7천만 원 이하 근로자가 가 2018. 7. 1. 이후 도서구입 및 공연관람을 위해 신용카드를 사용한 경우에는 30%의 소득공제율이 적용된다. 공제율 30%를 적용한 공제대상 금액이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최대 100만원까지 추가 공제된다.

월세액 세액공제율도 10%에서 12%로 인상됐다. 총급여 5,500만원(종합소득금액 4천만원 초과자 제외) 이하인 근로자에 한해 적용되며, 월세액 한도는 750만원이다. 월세액을 공제 받으려면 월세액 세액공제 명세서 서식의 임대차 계약서상 주소지와 계약기간 등 내역을 정확히 기재해야 한다.

중증질환, 희귀난치성 질환 등 건강보험 산정특례 대상자로 (재)등록된 부양가족을 위해 지출한 의료비의 공제한도는 종전 700만원에서 전액 공제된다. 공제 받으려면 의료기관에서 발급하는 장애인증명서 등 건강보험산정특례 대상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증명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보험료 세액공제가 적용되는 보험에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의 주택 임차보증금 반환 보증 보험료가 추가됐다.

보편적 아동수당이 도입되면서 6세 이하 자녀 세액공제는 폐지됐다. 단, 6세 이하 공제대상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에는 1명을 초과하는 1명당 연 15만원씩 세액공제된다.

6세 이하 자녀와 관련한 소득세법 제59조의2 제②항의 세액공제는 2018년 귀속분부터 폐지되었으나, 같은 법 제59조의2 제①항의 세액공제(1명15만원, 2명30만원, 3명부터는1명당 30만원씩 공제)는 2018년 귀속분까지는 적용된다.

생산직 근로자의 초과근로수당 비과세를 적용하는 기준이 되는 월정액 급여액이 150만원 이하에서 190만원 이하로 상향됐다. 적용대상 직종도 청소ㆍ경비 관련 단순 노무직 종사자, 소규모 사업자에게 고용된 조리ㆍ음식 서비스직 등이 추가됐다.

엔젤투자에 대한 소득공제율도 확대됐다. 3천만원 이하분은 100%, 3천만원 초과 5천만원 이하분은 70%, 5천만원 초과분은 30%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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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정 기자 / yjchoi@taxtoday.co.kr
    기사 게재 일시 : [ 2018/12/20 12:5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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